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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5년 1월 캐나다 소식 조회 2130 | 2015-01-30
작성자   국제이주공사

2015년 1월 캐나다 소식

(1) 2015년도 캐나다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마감
캐나다이민국(CIO)에 2015년 1월2일부터 부터 부모&조부모 초청이민(PGP) 접수 받은지 1개월만에 5,000명(1년동안 신청제한 인원)에 도달하여 내년 1월까지 기다렸다가 접수해야한다. 2016년 접수에대한 정보는 2015년 말에 공지 될 예정이다.
단, 수퍼비자(super visa)는 발급 가능하다.

(2) 2014년도 캐나다 고용통계발표
- 보건, 사회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캐나다 고용 발생
- 기타 서비스업(보모, 가사도우미 등) 일자리 감소
- 2014년도 캐나다 평균 실업률 6.7%
- 최근 유가 하락으로 인해 알버타주 등 자원 중심 경제인 주는 고용 감소가 예상
- BC주 실업률 전년과 비교하여 1.4% 감소했으나 구직자 감소가 원인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 12월 실업률을 기준으로 미국(5.6%)과 캐나다(5.7%)가 큰차이가 나지 않았다고 분석했지만 실질적으로 원주민 통계 등의 누락으로 발표된 수치보다 상승하리라 보고있다.

또다른 경제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해 경기 개선 조짐을 보이며 마감한 반면, 캐나다는 유가하락으로 인한 경기 우려로 한해를 마감했기에 실업률 개선의 내용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보고있다.

(3) 캐나다 생활비 지출 통계발표
- 생활비 : 알버타주 $101,554 > 온타리오주 $82,267 > 캐나다 평균 $79,012 > 사스캐치원 $78,587 > BC주 $78,414
- 지출 항목 : 거주지 > 교통비 > 소득세 > 식품 > 기초생활비(전화료, TV수신료, 정원관리비 등) > 의료비 > 교육비

-캐나다 이민국 & 통계청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