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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니토바이민] 캐나다 정착생활 이야기 조회 3390 | 2014-03-17
작성자   국제이주공사
 
아래의 글은 국제이주개발공사 캐나다 마니토바 주정부 사업이민 신청자의 캐나다 영주권 수령이후 자녀들과의 캐나다 생활이야기 입니다. 국제이주 고객분들께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정착생활 이야기

저는 예전에 마니토바 주정부 사업이민으로 캐나다영주권을 취득했었고요 영주권이 있어야겠다고 다짐하게된게 아이들 때문이었죠~~~

큰애는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다니다가 UBC에서 경영회계를 다니고있었고,
작은딸애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캐나다대학에서 영국인턴십을 갈수도 없어 발이 묶이고 나중에 취업할때 등등을 염려해서 국제이주에서 캐나다영주권을 준비했지요.

캐나다영주권받고
마니토바에서 바로 예치금도 반환받아 사업체 오픈도하고
한참 운영하다가 둘째애가 마니토바에서 고등학교를마치고 큰애가 있는 벤쿠버로 가게되어 사업장을 2013년11월에 정리 했어요.

지금 큰애는 UBC에서 경영회계 졸업하고,
다국적 기업 인쇄회사에서 재무회계팀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회사다니면서 정식 회계사 자격증을 따기위해 열심히 노력중인데, 캐나다에서는 학교를 졸업해도 2년 인턴경력이 있어야 회계사 시험을 볼수 있고, 1년6개월정도는 시험 합격이후에도 실습기록이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과제물을 제출하고 그런다는데 "기대이상" "기대못미침" 막 이런식으로 결과를 받는다고 하네요.

자기꿈을 위해 준비해나가는 아들녀석이 참 기특하고 대견하고그래요.

아 지금 일하는 회사는 학교때 인턴다니던 회사를 졸업하고는 정식 입사한거구요.
그때 영국 인턴십은 여러가지 이유로 가지 않았었어요.

그리고 딸아이는 지금 벤쿠버에서 랭가나 칼리지의 컴퓨터공학을공부하고있구요
나중에 UBC로 편입한다고 한답니다.
학비차이도 있고해서 전략적으로 처음부터 편입가능한 칼리지로진학을 한거구요.
작년 3월에 시민권 시험 신청도해서 올해 3월2일 시민권 시험도 봤구요.
고등학교를 캐나다에서 다녀서 그런지 시민권 시험이 쉬었다고 하네요.

이번에 캐나다시민권 신청자격 등등 많은것들이 바뀐다고해서 남편도 이번달에 시민권신청했는데요. 아무래도 캐나다 학교를 다니지 않은 성인들에게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거 같아서 현지에 있는 정착사무소에서 교육을 받을 예정이예요.

저는 한국에 잠시 나와 사업장 오픈해서 돈을 좀 벌고,
금년에 다시 캐나다 들어가려구요.
주기적으로 왔다갔다했는데 이번에 캐나다 들어가면 저도 캐나다시민권 신청하고 1년동안 캐나다 시험준비하려구요.
그동안 미뤄놨던 영어공부에도 매진하구요.

정착초기에는 영주권자 무료 영어ESL 프로그램을 듣기도했는데먹고살기 바쁘다보니
다니다가 어영부영됬거든요.

나중에 또 우리애들 회사, 학교 그리고 저희들 시민권이야기도 들려드릴께요.^^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