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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청이민] 재정보증이 안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조회 8595 | 2015-08-20
작성자   국제이주공사
미국 초청이민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초청자의 재정보증입니다.
이는 초청자가 피초청인을 경제적으로 도움을 줘야 하는 의무에 관한 것입니다.
재정보증은 초청자가 해주는 것이 원칙이나, 초청자 혼자서 소득 기준을 만족하지 못할 때는 미국 내
다른 가족 또는 지인들이 해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아래 내용은 최근에 변경된 초청이민의 관련규정입니다.
 
1. 초청이민 재정보증 기준 변경
 
미국 초청이민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초청자의 재정보증입니다.
이는 초청자가 피초청인을 경제적으로 도움을 줘야 하는 의무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초청자의 연(年)소득으로 증명해야 하며, 그 기준점이 되는 것이 연방 정부에서 발표하는 빈곤 기준선(Poverty Guidelines)입니다. 매년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Customer Price Index)를 참고하여 연방 정부에서 발표하는데, 2008년 3월 1일부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3월부터는 아래 기준에 따라 초청자의 재정보증을 증명해야 최종 영주권 승인이 가능하게 됩니다.
 
2008년 기준, 빈곤 기준선  (* 워싱턴 D.C 를 포함 미국 내 48개 주)
 

가족수

빈곤 기준 수입(年)

125%

1

$ 10,400

$ 13,000

2

$ 14,000

$ 17,500

3

$ 17,600

$ 22,000

4

$ 22,200

$ 26,500

5

$ 24,800

$ 31,000

6

$ 28,400

$ 35,500

7

$ 32,000

$ 40,000

8

$ 35,600

$ 44,500

※표 보는 법: 예를 들어 4인 가족의 미국 교포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초청하고자 한다면, 초청자 가족 4인 외에, 2명을 추가 총 6인 가족을 부양해야 하므로 증명해야 하는 연(年)소득은 35,500 불 이상이어야 합니다.
 
2. 초청이민 초청장 접수처 미국 시카고로 일원화
 
미국 시각 2007년 12월 3일(월)부터, 모든 초청이민 접수는 기존의 이민국 서비스 센터가 아닌 시카고에 있는 사서함(lockbox)으로 접수를 해야 합니다. (이민국 발표 2007년 11월 30일)
 
문의 : 국제이주개발공사 미국팀 02) 739-2207 usa@kukje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