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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캐나다이민을 위한 신체검사(갑상선) 조회 2885 | 2015-06-25
작성자   국제이주공사

Q. 캐나다이민을 위한 신체검사(갑상선)

A. 캐나다는 미용목적이 아닌 보통의 의료서비스가 무상지원이 됨으로
캐나다 영주권을 발급할때 캐나다 1인 평균 지원가능한 금액을 초과하는 지를 심사합니다.

참조: 2012년도 C$5,143  연평균 캐나디언의 의료서비스 비용

완치가 되어 지속적인 치료비용이 필요치 않거나 의료서비스 기준비용을 넘지않는 한도 내에서는 캐나다 영주권 취득까지 문제가 없습니다.

캐나다 대사관에서는 신체검사를 요청하고 있으며,
캐나다 이민 목적의 신체검사는 국내외 지정된 병원에서만 가능하며 폐 x-ray, 피검사, 소변검사, 혈압검사, 문진 등 으로 이루어집니다.

저희와 수속한 고객분의 케이스를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1)갑상선암 수술후 5년정도 지난경우 대부분 "완치판정레터"를 수령하여 캐나다이민 신체검사하는 지정병원에 같이 제출하였습니다.

(2)갑상선암 수술한지 3~4개월 소요후, 캐나다이민 신체검사를 하였지만,
로봇수술이 가능할 정도로 워낙에 초기인 점이 특이사항이었습니다.

두사례 모두 추후 캐나다영주권 취득에 문제가 없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항은 신청자 가족 개개인의 상황 등에 따라 다르므로
하나의 케이스를 일반화 할 수는 없겠습니다.

충분한 참고 답변이 되었길 바라며,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국제이주개발공사 캐나다팀 02.555.5333 으로 전화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