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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8편] 시애틀에서는 어떤 장사가 잘 될까? 조회 2043 | 2012-11-30
작성자   Joyce&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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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 시애틀에서는 어떤 장사가 잘 될까? 

미국은 음식 문화가 참 다양해요.
계절과, 빈부 와, 인종간의 음식이 다양하죠.
물론 각 나라의 토종 음식까지 종류를 넣자면 음식의 종류가 얼마나 많겠어요.
이곳 시애틀엔 테리야끼라는 음식 장사가 잘되요.
동남부 쪽으로 가면 치킨윙 이라고해서 양념 통닭 같은 튀긴 음식이 잘되고요.
테리야끼는 치킨을 양념을 해서 그릴에다 구워서 테리야끼라는 소스를 얹어서
밥과 야채 샐러드와 같이 먹는 음식이죠.
점심, 저녁 으로 주로 먹죠.
비가 많이 와서 인지 커피도 잘 팔려서 스타벅스의 본고장인 만큼 커피샾이 많죠.
또, 상류층이 많은 곳엔 일본 식당이 잘되요. 더군다나 살이 찌지 않고 건강식이라고
하여 요즈음은 백인들이 스시 등과 같이 벤또 음식을 많이 먹어요.

사무실 근처엔 샌드위치 샾 등이 많죠. 아침과 점심으로 간단하게 커피와 곁들여서 먹죠.
저녁엔 몽골리안 그릴로 많이 가죠.
몽골리안 음식은 뽂은 고기와 여러가지 야채를 뽂아서 밥과 국수등과 곁들여서 나오는 음식..
아마도 비가 많이 와서 따뜻한 음식이 더 인기가 많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