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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7-22   조회수:9100  

IELTS 란 영연방국가에서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능력 테스트입니다. Academic과 General로 나뉘어져 있으나 이민을 목적으로 응시하는 경우는 General 모듈로 보게 됩니다.

IELTS는 Listening (듣기), Reading (읽기), Writing (쓰기), Speaking (말하기) 의 4개의 파트로 분류되어있으며 시험시간은 각각 Listening (30분), Reading (60분), Writing (60분), Speaking (15분) 의 순서와 시간으로 구성이 됩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Speaking 시험을 볼 때의 대기시간을 제외하고는 시험 중간에 별도로 쉬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2006년 5월 이전에는 시험을 한 번 보신 후 90일, 즉 3개월의 기간을 기다리셨다가 다음 시험을 보실 수 있었지만 현재는 의무대기기간 없이 언제든지 다시 시험을 치르실 수 있습니다.

토익, 토플과 비교하여 볼 때 크게 두드러지는 점은 모든 영역의 문제에서 스펠링과 발음을 영국식 영어에 중점을 두고 제출 될 뿐 더러 문제의 내용들도 대체로 영연방 국가들에 대한 상식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식 영어에만 익숙해져 있는 한국사람들로서는 영국식 영어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따로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IELTS신청 및 접수는 영국문화원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2006년 말까지의 접수신청이 모두 마감된 상태입니다.

접수방법은 우편접수와 방문접수의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우편 접수

1.
영국문화원 홈페이지 접속 http://www.britishcouncil.org/kr/korea
2. 시험일정확인 후 General 모듈이 가능한 일자에 우편접수 예약.
(단, 예약일로부터 2주 이내에 입금과 원서 우편접수가 이루어져야 함.)
3. 응시원서와 작성시 유의사항 다운로드 후 유의사항에 따라 원서작성
4. 응시료 180,000원 입금 [외환은행 010-11-00301-6 (영국문화원)]
5. 여권사진 2매를 부착한 응시원서, 입금확인증, 응시원서에 표기한 신분증 사본을 동봉 등기우편 송부
[주소: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1가 226, 흥국생명빌딩 4층 영국문화원 시험 운영과 (110-786)]

방문 접수
1. 영국문화원 홈페이지 접속 http://www.britishcouncil.org/kr/korea
2. 시험일정확인 후 General 모듈이 가능한 일자 선택 및 방문 접수 예약 (가접수)
3. 가접수 확인증 출력 (방문시 지참용)
4. 방문접수 예약일자에 영국문화원 방문
5. 여권사진 2매를 부착한 응시원서, 응시원서에 표기한 신분증 사본을 담당자에게 제출 및 응시료 납부

*시험장소는 매번 다를 수 있으며 시험 일주일 전에 영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됩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영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각 파트에 대한 Tip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istening (듣기)
가장 처음으로 보게 되는 파트로 여기서는 Academic 시험과 문제가 동일합니다. 시간은 30분이 주어지며 30분은 문제를 푸는 시간 10분은 답안지에 답을 옮겨 적는 시간으로 나누어 집니다.
문제에 나오는 발음 자체가 거의 빠르고 딱딱한 영국식 억양이기 때문에 반복하여 듣기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시험 문제는 모두 4파트로 나뉘어 각 파트당 10문제씩 총 40문제가 출제됩니다.

중요한 점은 각 파트의 대화가 나오고 나서 다음 파트로 넘어갈 때 주어지는 짧은 공백 시간에 다음 파트에 나올 문제들을 재빨리 읽어보고 대강 어떤 내용이 나오겠구나 라는 것을 파악하시는 것입니다. Listening 시험에 대한 준비에서 최선의 방법은 끝없이 연습용 테이프 하나를 정해서 그것에 나오는 내용이 전부 들릴 때까지 반복해서 듣는 것입니다.
Reading (읽기)
한 시간이 시험시간으로 주어지고 General모듈에선 3개의 파트로 나뉘어 총 40문제가 출제됩니다. 예외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게 첫 번째 지문의 난이도는 쉬운 편이며, 두 번째 와 세 번째 지문으로 넘어가면서 점점 지문에 나오는 단어수가 많아지고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첫 번째 지문에는 주로 광고 전단지, 시간표, 혹은 사용설명서 등이 나오고 두 번째 지문에는 500단어 이상의 긴 내용을 보게 됩니다. 주로 교육이나 직업 훈련과정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마지막 지문은 700단어 이상의 일상적인 신문 기사내용이 자주 실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지문에 10분, 두 번째와 세 번째 지문에 각각 20분과 30분 정도를 할당하여 문제를 푸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첫 번째 지문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되면 나머지 지문을 제대로 읽을 시간이 없어진다는 점에 유념하시고 막히는 문제가 있다면 우선 체크를 해두시고 마지막 남는 시간에 푸시기 바랍니다. Listening과 달리 답안작성을 위한 별도의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도 주의하셔야 할 내용입니다. Listening과 같이 답안작성을 위한 시간이 있다고 착각하고 시험을 보았다가 답변을 제대로 적지도 못하고 내는 경우가 실제로 종종 있습니다.
Writing (쓰기)
 

Writing역시 1시간이 주어지고 총 두 개의 task로 나뉩니다.
첫 번째 task는 영단어 150자 내외로 주어진 상황에 맞게 편지를 쓰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며칠 전에 마친 배관수리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서 수리업체 측에 보내는 재수리 요구의 편지, 휴대전화 자동납부 때 전산오류로 더 많은 금액이 빠져나간 사실에 대한 해명요구의 편지 등이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식 편지쓰기 방법을 따로 공부하신 다음 그 형식에 맞게 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20분 안에 푸실 것을 권합니다.

두 번째 task에선 250자 안팎으로 에세이를 써야 합니다. 논쟁이 될만한 토픽이 주어지고 이에 대한 찬성이나 반대의 의사를 에세이 속에 제시해야 합니다. 토픽의 예를 들자면 “유전자 조작으로 인한 동물복제” 가 있겠습니다. 남은 40분 동안 작성하셔야 하며 대체적으로 3 문단으로 나누어서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문단 에서는 예를 들어 유전자 조작으로 인한 동물복제에 대한 일반지식과 현재 논란이 되고 있다는 사실적인 내용을 두 번째 문단에서는 근거를 뒷받침한 개인적인 견해, 맺음말을 위한 마지막 문단 에서는 자신의 견해를 정리하는 내용을 쓰시면 됩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선 시사용어의 습득과 정확한 문법으로 작성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려운 단어의 사용으로 화려한 문장을 쓰는 것이 아니라 조금 쉬운 단어와 문법을 사용하시더라도 정확히 그리고 주제에 맞는 글을 쓰시는 것입니다.
Speaking (말하기)
Speaking test는 시험관 한 명과 1대1의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대부분 작은 방이나 교실 같은 곳에서 시험이 이루어 지는데 시험장소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될 때 입실하면 됩니다. 문으로 들어설 때는 시험관에게 밝은 표정으로 ‘Good afternoon, Nice to meet you.’ 정도로 인사를 해 주는 것도 좋은 인상으로 시험을 시작하는 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시험관은 응시자에게 책상 하나를 가운데 두고 앉으라고 말합니다.

그때 “Thank you.’ 라는 말을 하면서 자리에 앉습니다. (사실 시험장소로 들어설 때의 인사나 감사하다는 말 정도는 하지 않아도 점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은 말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시험관에게 조금이라도 나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데서 나오는 간접 효과를 얻기 위함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시험관은 준비된 녹음기에 테이프를 넣고 녹음 버튼을 누릅니다. 그리고 나서 응시자에게 이름이나 생일 같은 신상에 관한 질문을 몇 개 던질 것입니다. 그 후에는 응시자가 3분여 동안 말해야 하는 주제가 써있는 종이를 건네주게 됩니다. 응시자는 그 주제에 대한 생각을 1분여 동안 다른 종이에 짧게 메모를 할 수 있고 1분여의 시간이 지나면 시험관은 주제에 대한 말하기를 시작하라는 지시를 내립니다.

3분여의 시간이 지나게 되면 시험관은 응시자의 말을 중간에 끊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험관은 응시자가 주제에 관해 말했던 내용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그 시간이 대략 4분에서 5분 정도 됩니다.
중요한 점은 시험을 보는 내내 목소리는 무조건 시험관이 또렷하게 들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 없는 목소리와 태도도 감점의 요인이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3분간의 시간 동안 말하는 것에 끊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한국 사람들은 이 부분에서 가장 당황합니다. 할 말이 더 이상 생각이 안 나는데 억지로 짜내야 하는 상황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을 이겨내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이에 대한 간단한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말하기의 주제는 실로 광범위하고 새로운 주제가 점점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반적으로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날’ ‘날씨 때문에 고충을 겪었던 경험’ 같은 응시자가 경험했을 만한 주제는 쉬운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Beauty’, ‘Tax’ 처럼 추상적인 주제나 단어 자체만 주어지는 주제에는 당황이 되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난해한 주제가 나왔을 경우에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말할 때 ‘사실’과 그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 그리고 자신의‘경험’의 3파트로 나누어서 말하는 방법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3분이란 시간은 충분히 지나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실’은 주제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을 말하는 것입니다.

‘견해’부분에서는 그 주제에 관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 그리고 경험은 그 주제와 관련해서 겪었던 일을 말씀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견해’와 ‘경험’부분은 스스로가 스토리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Beauty를 주제로 받았다고 가정하고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사실 (한두 문장으로도 충분합니다.)

 

아름다움은 사람들이 추구하고 싶어하는 욕망중의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아름다워 지려고 노력을 합니다.

견해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의 왜곡에 관해 설명하려고 성형이란 부제를 꺼냅니다.)
그런데 요즘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는 욕망이 왜곡되어 많은 사람들이 부모님이 물려주신 얼굴을 성형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성형쪽으로 넘어갑니다.) 많은 연예인들이 성형을 하는 것을 청소년들도 따라하고 태어날때부터 성형을 시키는 병폐도 일어나고 있고 ……

경험 (가장 시간을 많이 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경험이 없다면 이야기는 지어내는 것입니다.)

제 초등학교 동창 중에서 그 시절부터 예뻐서 인기가 많았던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결혼 후에도 무리하게 성형을 하다가 지금은 너무 부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꾸민 이야기지만 충분히 있을법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가지고 그것을 증명해 보라는 시험관은 없습니다. 할 이야기가 없으시다면 무조건 지어내셔서라도 3분을 채우실 것을 권합니다.
 
말하기에 대한 주제는 크게 50개 정도로 압축이 되어 있습니다. IELTS를 준비하시는 동안 하루의 주제 하나를 정해서 위의 보기처럼 간단히 스토리라인을 만드셔서 (물론 영어로 만드셔야 합니다) 살을 더 붙이고 외우시면 시험 당일까지 외우시면 자신 있게 시험을 치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문의 : 국제이주개발공사 호주팀 02)555-5333  aunz@kukjei.com
 
**본 게시물의 내용은 2008년7월2일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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